전시 제작
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된 《앤디 워홀: 예술을 팔다》는 예술과 비즈니스의 경계를 넘나든 앤디 워홀의 작업 세계를 조명한 기획전이다. 앤디 워홀 연구자이자 컬렉터인 폴 마레샬의 소장품 약 300여 점을 10개의 섹션으로 구성하여, 초기 상업 일러스트레이션부터 광고, 음악, 영화에 이르는 다양한 활동을 입체적으로 선보였다.